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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브라질의 영건 Casemiro와 링크 Arsenal News

http://www.talksport.co.uk/sports-news/football/premier-league/transfer-rumours/1535/80/arsenal-face-competition-casemiro

Casemiro celebrates scoring for Brazil

19살의 어린 브라질 선수 Casemiro는 아스날의 타겟이 되었다.

하지만 갈라타사라이와 피오렌티나가 이미 이 선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상

이 선수와 계약을 원한다면 벵거는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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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다능 2012/02/10 12:28 # 답글

    뱅거 이 로리콘...
    아스날의 모습을 보면 전형적인 중위권 팀의 전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싼 유망주들을 대려와서 비싸게 팔아먹기...
    그런데 팬들의 눈높이는 우승을 향해있고, 뱅거의 유치원이 계속 상위 성적을 보이죠...
    반페르시 떠나면 월셔가 팀 중심이 되서 세계적 스타가 될 것이고
    월셔 팔면 또 누가 나오고... 계속 반복해서 돈버는게 목적인 구단이 되는 것 같네요.
  • 구너르 2012/02/10 13:58 #

    참 안타까운 일이죠.
    말씀하진 선수 파는 예 중에 아넬카는 앙리로 훌륭하게 대체한 모습이지만
    파브레가스도 그렇고 사실 나스리도 아스날에서 꽃을 폈다고 할 수 있죠.
    그들을 대체하는 데 있어 아스날은 이적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내부에서 대체도 못했고요. 그 차이가 타이틀 컨텐더를 중위권팀으로 변모시켜놓았죠.
    말씀처럼 계속 반복해서 돈버는게 목적이 되는 구단이 되지 않으려면 일단 이번시즌 4위안에 들어
    보드진이 정신차린다는 전제하에 이적시장에 적극적으로 영입을 하고
    아스날에 필요없는 선수들을 처분하고 반 페르시와 재계약을 성공시켜야됩니다.
  • 다능 2012/02/10 14:25 #

    그나마 제가 기대하고 있는 것은 뱅거랑 아스날의 보드진이 초장기적으로 사태를 보는 것입니다.
    솔찍히 이적시장에는 거품이 크게 낀 상태고 따라서 검증된 선수를 영입하는데 돈이 크게 들죠.
    케이힐같은 경우 첼시보단 아스날에서 책정한 금액이 그 선수의 가치에 맞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계속해서 육성해서 파는 팀으로서 자금을 계속 모으고
    그러면서도 뱅거의 전술과 유망주들의 성장으로 쳄스권에 계속 위치를 하면서
    거품이 꺼젔을 때 그동안 싸은 실탄과 성장시킨 유망주들로 단숨에 아스날의 시대를 열어가는 시나리오
    제발 그런 계획이라고 말해주면 아스날의 희망고문에 매년 안당할탠데요..
  • 구너르 2012/02/10 16:15 #

    물론 그렇게 아스날의 시대가 온다면 정말 좋겠지만...
    일단 말씀하신대로 챔스권이 유지가 된다는 전제가 따라야하는데
    해마다 퀄리티가 낮아지는 아스날 스쿼드로 그렇게 할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당장 올해부터 위험하구요
    이적시장에 거품이 꼈다고 돈이 비싸 선수를 못사다 보면 또 스쿼드 퀄리티가 떨어질거고
    챔스존에서 나가게 되면 모와둔 돈이 있어도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는 클럽에 퀄리티 있는 선수가 오려고 하진 않을겁니다.
    그전까지 쌓아놓은 유망주들이 터지리란 보장도 없죠. 아직도 벤트너 데닐손 디아비를 보면 혈압이..
    아무튼 벵거와 보드진이 장기적으로 판을 짜기에는 지금 닥쳐있는 현실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8월 말 미친듯한 영입이 침몰하던 팀을 그나마 6위로 올려놓았죠 분명히 거기에서 벵거는 느꼈을겁니다
    장기적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결국 영입이 답이라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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